거울 앞에서 옷을 몇 번씩 갈아입으셨다면

저자 : 문철 원장2026년 8월 3일 오전 11:59 10
Truman Customer Story Column

거울 앞에서 옷을
몇 번씩 갈아입으셨다면

옷을 고르는 기준이 “입고 싶은 옷”이 아니라 “가슴이 덜 보이는 옷”이 되어버린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도 그랬습니다. 티셔츠를 입으면 튀어나와 보이는 가슴 모양이 이분의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수술 전 걱정을 여쭤봤을 때 이분은 튀어나온 모양이 남들 눈에 띄는 것이 가장 신경 쓰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는 이렇게 적으셨습니다.

“하고 나서 그런 걱정 싹 사라졌습니다.”

물론 이것은 이분의 경험입니다. 결과에 대한 체감과 회복 경과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Man Admiring Reflection in Mirror 202607301638

 

남성 간호 인력이라 오히려 편했다는 말

병원의 첫인상을 여쭤보면, 이분은 아늑했다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그리고 간호 인력이 모두 남성이라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고 하셨습니다.

여유증 상담에서 환자분들이 가장 먼저 넘어야 하는 것은 수술이 아니라 부끄러움입니다. 같은 남성끼리라면 그 문턱이 조금 낮아집니다.

 

이제는 입고 싶은 옷을 고르며

수술 후 하고 싶은 일로 이분은 예쁜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꼽으셨습니다. 가리기 위한 옷이 아니라, 입고 싶은 옷. 옷장 앞에서의 기준이 바뀌는 것이야말로 이 수술이 바꾸는 일상의 모습입니다.

저는 회복이 지난 뒤에 몸에 딱 붙는 셔츠를 한 벌 장만해 입어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한 번도 못 입어본 타이트한 셔츠를 입어보시면서, 여유증이라는 두려움에서 이제 자유로워졌다는 것을 스스로 실감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남기신 한 줄은 이랬습니다. “시스템 잘 구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아요!”

“거울 앞에서 옷을 몇 번씩 갈아입고 계신 분이라면, 혼자 오래 끌지 마시고 한번 오셔서 그 고민을 편하게 꺼내놓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그 시점부터 정리가 시작됩니다.

대구점 원장 문철
저자 소개
미국 전문의(U.S.A) · 진료 30년
# 30년 진료# 정성을 다하는# 꼼꼼함
주요 경력
  • · 대한 비만학회 정회원 / 대한 미용외과학회 정회원
  • · 대한 비만체형학회 정회원 / 국제 비만체형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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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모든 환자를 나의 가족 대하듯. 따듯하고 정성을 다해 진료/수술해 드립니다."
"항상 공부를 하며 최신의 의학정보와 꼼꼼한 수술 기술로 모든 환자에게 임합니다."
  • · 미시간대학교(Ann Arbor, 미국) / 뉴욕의대(Albany, 미국)
  • ·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전문의(New York, 미국)
  • · 전문의 (U.S.A)
  • · 대한 남성과학회 정회원
  • · 前 트루맨 남성의원 분당점 원장
  • · 코넬대학교병원 인턴쉽(Flushing,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