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유증 수술, 남성의원 답게

저자 : 김상규 원장2026년 10월 4일 오후 02:59 0
Truman Customer Story Column

남자 여유증 수술, 남성의원 답게

수술 자체보다 병원에 들어서는 일이 더 어려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여유증으로 진료를 받으려면 첫 방문에서 바로 상의를 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처음 온 날에 대해 적어주신 문장이 그 지점을 짚고 있었습니다.

"남성의원 답게 직원분들도 남성이어서 편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친절 하셨다."

 
 
문턱을 낮추는 조건은 단순합니다

인천점이 직원을 모두 남자로 두고 대기 공간을 따로 만든 것은 특별한 서비스가 아니라 진료를 시작하기 위한 조건입니다.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확인되어야 그제야 묻고 싶었던 것을 물으십니다. 진료실에서 묻지 못한 것은 집에 가서도 묻지 못합니다.

수술이 잘못될까 걱정했지만 잘 끝났다고도 적어주셨습니다. 걱정의 종류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통증, 흉터, 모양, 그리고 막연한 불안. 앞의 셋은 수술 계획과 회복 안내로 범위를 좁혀 드릴 수 있고, 마지막 하나는 무엇이 정상 경과이고 무엇이 진료를 앞당겨야 하는 신호인지를 구분해 드리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한쪽이 더 부어 보이거나 유륜 주변 감각이 둔한 것은 대개 지나가는 과정이고, 열이 나거나 한쪽만 갑자기 커지는 경우는 바로 오셔야 합니다.

남자 여유증 수술, 남성의원 답게

 
 
깨어나 보니 목이 아팠습니다

깨어난 뒤 기억에 남은 일로는 이렇게 쓰셨습니다.

"깨어나보니 목이 아픈게 신기했다."

수면마취 중에는 호흡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기도에 기구를 넣습니다. 그 때문에 깨어난 뒤 목이 칼칼하거나 삼킬 때 불편한 경우가 있고, 대개 하루 이틀 안에 가라앉습니다. 이 과정은 마취과 원장님이 맡습니다. 집도의인 저는 마취가 이루어진 다음에 수술방에 들어갑니다.

 
 
한 겹 더 입던 옷

수술 후 달라진 점으로는 이렇게 적어주셨습니다.

"옷을 편하게 입는다는 것이 좋다. 전에는 더워도 무조건 밖에 한겹을 더 입었었는데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한여름에도 겉옷을 걸치는 일은 여유증이 있는 분들이 오래 써온 방법입니다. 그 한 겹을 벗는 시점은 상처가 아물고 압박복 착용이 끝난 뒤로 잡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는 옷을 편하게 입고 가슴을 펴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을 말해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분이 겪은 변화이며,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는 진료에서 확인한 뒤 판단하실 일입니다.

여름에 겉옷을 하나 덜 들고 다니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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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점 원장 김상규
저자 소개
의학박사 · 여유증 3,000례 · 수술경력 25년
# 전)강남성형외과원장# 여유증수술을받아본원장# 여유증3,000례,수술경력25년
주요 경력
  • · 의학박사
  • · 서울 가톨릭성모병원 전문의
프로필 자세히 보기 ›
"25년 수술경력, 여유증 3,000례. 검증된 경험으로 안전한 결과를 약속드립니다."
"인천 트루맨 고객의 대부분은 수술받은 환자의 소개와 소문을 듣고 오십니다. A형성격 꼼꼼한 완벽주의자 전문의로서 수술에 대한 자신감으로, 안전하고 아름답게 남자 가슴을 조각하여 고객의 기대감을 충족시켜드리겠습니다."
  • · 前 청담동 선이고은 성형외과 원장
  • · 서울대학교 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2013)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안암병원 외래교수
  • · 중국베이징옌다병원 국제진료센터 부소장
  • · 대한 유방성형학회 정회원
  • · 대한 지방흡입학회 정회원
  • · 국제 비만체형학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