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다 남자여서 부담없고 친절하셨습니다

저자 : 김상규 원장2026년 8월 3일 오후 02:23 45
Truman Customer Story Column

보험이 얼마나 나올지부터
걱정이었다는 분

수술 전 걱정이 무엇이었는지 여쭤보면, 통증이나 흉터를 말씀하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이분은 달랐습니다. 가장 걱정한 것은 보험금이 얼마나 보장될지였다고 적어주셨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현실적인 걱정입니다. 수술을 결심한 마음과 별개로, 비용은 늘 무게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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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을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합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보험금이 얼마나 지급될지, 지급이 될지 안 될지를 병원이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가입하신 상품의 조건과 보험사의 심사에 따라 결정되는 일입니다.

병원이 할 수 있는 일은 따로 있습니다. 진단의 근거를 정확히 남기고,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해 드리는 것입니다. 검사 결과와 진단서, 수술 기록이 제대로 갖춰져 있어야 심사도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분께도 그렇게 안내드렸고, 서류를 챙겨 드렸습니다.

 
 
부담 없었다는 첫인상

병원의 인상에 대해 이분은 이렇게 적어주셨습니다.

 

“직원분들이 다 남자여서 부담없고 친절하셨습니다.”

 

여유증 진료에서 이 부분은 작은 요소가 아닙니다. 상의를 벗고 상태를 보여야 하는 진료의 특성상, 마주하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문턱의 높이를 결정합니다. 저희가 남성 중심으로 공간과 인력을 꾸린 이유입니다.

 
 
의외로 아프지 않았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후 경과에 대해 이분은 이렇게 남기셨습니다.

 

“수술후에 의외로 통증이나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이분의 경우는 그랬습니다. 다만 통증은 개인차가 큽니다. 같은 수술을 받아도 며칠간 꽤 아픈 분도 있고, 이분처럼 수월하게 지나가는 분도 있습니다.

수술 후 하고 싶은 일로는 흰색과 밝은색 티셔츠 입기를 꼽으셨습니다. 가슴이 비칠까 봐 어두운 옷만 고르던 습관이 있었다는 뜻이겠지요. 옷장의 색이 바뀌는 것, 이 수술이 바꾸는 일상 중 하나입니다.

 

“고민하지 말고 GO.”

 

시원한 말이지만, 이것은 이분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걱정의 목록이 길어지기만 한다면, 그 목록을 들고 진료실로 오십시오. 하나씩 같이 지워드리겠습니다.

인천점 원장 김상규
저자 소개
의학박사 · 여유증 3,000례 · 수술경력 25년
# 전)강남성형외과원장# 여유증수술을받아본원장# 여유증3,000례,수술경력25년
주요 경력
  • · 의학박사
  • · 서울 가톨릭성모병원 전문의
프로필 자세히 보기 ›
"25년 수술경력, 여유증 3,000례. 검증된 경험으로 안전한 결과를 약속드립니다."
"인천 트루맨 고객의 대부분은 수술받은 환자의 소개와 소문을 듣고 오십니다. A형성격 꼼꼼한 완벽주의자 전문의로서 수술에 대한 자신감으로, 안전하고 아름답게 남자 가슴을 조각하여 고객의 기대감을 충족시켜드리겠습니다."
  • · 前 청담동 선이고은 성형외과 원장
  • · 서울대학교 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2013)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안암병원 외래교수
  • · 중국베이징옌다병원 국제진료센터 부소장
  • · 대한 유방성형학회 정회원
  • · 대한 지방흡입학회 정회원
  • · 국제 비만체형학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