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의 첫 줄이었습니다.
"비용이나 부작용이 걱정. 보험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모든 수술에는 부작용의 확률이 존재
하지만 다년간의 수술 경험과 관리 노하우가 축적 되어 부작용의 확률이 비약적으로 낮다 하여
걱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 한 문장에 저희가 사전 상담을 길게 가져가는 이유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불확실한 정보가 결정을 가장 오래 미루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유증은 Simon 등급 IIa 이상이면서 초음파 상 유선이 확인되면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고, 표준화된 술기를 따를 때 부작용 가능성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트루맨의 1년 내 재수술률이 0.25% 이하라는 수치도 그 결과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