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오기 전 휴식을 취하기 전에 트루맨남성의원에서 여유증수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방학 때 주로 집에 있으면서 휴식을 취하는 데요,
휴식을 취하면서 저의 스트레스인 여유증 수술을 했습니다.
티셔츠 입을 때나 허리를 굽힐 때, 여자처럼 가슴이 나와 있어 부끄러웠습니다.
남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 이렇게 트루맨 남성의원에서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남다른 실력을 갖고 있고, 친절하신 트루맨선생님들 서비스에 녹아내려버렸습니다.
여유증수술을 받고 케어를 받으면서 팀장님을 계속 볼 수 있었는데요, 역시 팀장님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으십니다.
수술 후 압박복 착용해서 불편할 줄 알았는데 별로 불편하지 않고 익숙하져서 오히려 몸에 힘도있고 멋있어 보였습니다.
이제 수술한지 한달째 되면서 몸이 날라다니고 있는데요, 운동 열심히 하고 갑바 만들고 있습니다.
관리 잘 해주셔서 가슴 멋있고 라인이 잘 잡힌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한달 뒤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