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건장한 남성입니다.
남들보다 유독 큰 가슴때문에 트루맨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가슴으로 인한 괜한 스트레스를 그만 받고, 나중에 결혼을 한 후 배우자에게 괜한 민망함을 줄이기 위해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은 편안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제 걱정을 줄여주시려고 그러셨는지 최대한 친절히 설명을 잘 해주시면서 마취를 해주시더라구요.
잠깐 잠들었는데 깨고 나서 보니 수술은 끝이 나 있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가슴에 약약간의 뻐근함 만 있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수술 후에 하는 복압박복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현재는 제 가슴상태에 대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 글을 보고 수술을 받으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수술 후 관리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별히 관리라고 할 것은 없지만, 병원에서 지켜주라는 것만 잘 지켜주시면, 크게 문제없이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정말 수술 잘 한 것 같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