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전에 큰 수술을 한 마이클잭슨입니다.
약 15년 전 어린나이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바세린을 성기에 잔뜩 넣었습니다.
성기 크기가 커지니 정말 좋더라고요.
하지만 15년이 지나자 모양이 이상해지고 아프기도 하여 트루맨에 와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상담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성기에 염증이 살짝 생겨 갈라진 피부 틈으로 바세린이 조금씩 나오고 있었던 겁니다.
가끔 아침에 샤워를 하려고 속옷을 벗으면,
속옷에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던 것이 소변이 묻은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소변이 아니고 바세린이였던 것이었습니다.
가끔 쿡쿡 쑤시기도 했습니다.
바세린만 제거하면 좋았을 텐데 바세린을 제거하게되면 피부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와이프와 신중하게 상의를 하고 부분음낭피판술이라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부분음낭피판술은 고환쪽의 피부를 이용해서
바세린 제거로 인해 피부가 부족한 음경에 이식하는 수술이었습니다.
어찌나 무섭고 긴장이 되던지 3일 정도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수술 당일 깜빡 잠이 든 것 같은데 수술이 끝나 있더군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수술을 받고 한 달 동안 병원에 자주 들려 치료에 전념 했습니다.
원장님과 매일 만나고 간호사분들과 친해질 정도로 자주 온 편이였습니다.
그때마다 정말 친절히 잘 대해주시더군요.
한 달 동안 정말 잘 해주신 트루맨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