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전역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거 같아서 포경 수술을 하였습니다.
포경 수술은 안하면 좋다는 말을 듣고 수술을 안받았었지만 군대를 가서 단체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 일단 남들 이목이 부담스럽고 창피하였습니다.
또 군대를 가서 생활을 하니 몸을 많이 쓰는데 음경 껍질이 겹치는 부위에 이물질이 많이 끼고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하루에 한번 샤워를 할 수 있는데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전역을 하고 대학교에 복학한 후 이번 겨울 방학때 시간이 나서 트루맨에 와서 포경 수술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포경 수술이 아닌 마는포경이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겉피부속에 남아있는 속피부를 말아서 꿰매어 링모양처럼 만드는 포경 수술이였습니다.
포경수술도 하고 자연스러운 확대도 되니 1석2조더군요.
가격이 조금 더 하지만 이왕 하는 수술 예쁘게 하였습니다.
결과는 정말 대만족이였습니다.
냄새가 안나서 너무 좋았고 자연스러운 확대가 되어 참 좋더군요.
여자친구도 냄새가 하나도 안난다고 좋아하고요.
이렇게 좋은걸 진작에 받았어야 했는데 후회가 되더군요.
친절히 대해주시고 수술 잘 해주신 트루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