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하고 싶지만 통증 때문에 생각 많이 하고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의술, 약품이 좋아서 옛날 같지는 않겠지만, 마취할 때 대부분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한 번은 누울 수 있지만, 두 번 눕기는 꺼려하더라고요. 용기내서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 누울 때 두 가지 수술을 같이 하였는데요.
추가적인 마취 없이 2가지 수술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덜 걱정했습니다.
포경수술하면서 스위치 조루수술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할 때 너무 떨려서 기억이 나질 않지만, 처음에 마취할 때 약간의 통증은 있었고 나중엔 잠자고 일어났습니다. 긴장한 나머지 졸고 있었어요.
수술은 한 30분정도 걸렸고, 선생님들이 안전하게 잘 인도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수술 후 소독은 간편하게 약칠하고 거즈만 감싸면 되고 2주되면 실밥제거하면 됩니다.
병원에서 팀장님이 해주시기 때문에 병원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술하고 나니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