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거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조루증상 때문에 조루에 관심이 많았던 전, 야탑을 지나가다 빌딩에 트루맨 현수막이 보여, 병원을 찾았습니다. 생각 보다 병원이 세련되게 보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자간호사가 있을 줄 알았는데, 직원들이 다 남자들이더군요.
남자직원들만 있다보니 한결 부담감이 사라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상담하는 곳으로 안내를 받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정말 친절히 잘해주시더군요.
솔직히 수술 받을 때 다른 것 보다는 통증이나, 부작용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간단한 수술에 속하는 편이기 때문에, 회복도 빠르고 일상생활도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수술을 결심하고, 받는 김에 바로 받았습니다. 수술 받는 중에 통증이나, 긴장 고, 수술 후에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에 수술 후에 소독을 받으러 몇번 병원을 방문 했는데, 소독 받으러 다니는게 조금 성가시긴 하더군요.
그 외에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수술이 잘 된거 같아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중이구요, 직원들 모두 친절하게 대해줘서 감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