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에 분당 트루맨을 찾았습니다.
평소 확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저는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보며, 병원들을 찾아보았고, 트루맨 남성의원이 갖고 있는 수술 노하우가 마음에 들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집사람과 관계 시 예전처럼 크게 만족스러운 느낌이 조금 덜 느껴졌습니다.
뭔가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랄까? 집사람과 충분한 상의 끝에 음경확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수술이라고는 포경수술을 받은게 다인데, 조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생길까봐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생각 외로 수술이 빨리 끝나고, 수술 후에도 별로 느낌이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취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통증이나 불편함도 전혀 없었습니다.
수술을 잘 받고 2주정도 열심히 병원에 소독하러 잘 다녔습니다.
지금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대체로 수술한거에 대해서는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 살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확실히 확대가 되서 그런지 왠지 저도 모르는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네요.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