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맨 고객 경험
여름에도 옷을 여러겹 겹쳐입고 압박 내복 등등 매일매일 옷 입는게 스트레스
명동점    여유증    

 

 

 

 

 

중3이 지나고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가슴이 봉긋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과 몇몇 친구들은 괜찮다고 말했지만 저는 여름에도 옷을 여러겹 겹쳐입고 압박 내복 등등 매일매일 옷 입는게 스트레스 였습니다. 살도 6kg 이상 뺐지만 가슴은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던 참에 트루맨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장성규 아나운서가 나온 영상과 같아서 편안했고 깔끔한 내부에 친절한 선생님들 덕분에 편안했습니다.



상담시에도 친절하게 잘 들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평평해졌고 매번 친절하게 치료해주셔서 감사했고 만족합니다.



2개월이 지났는데 이제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행복합니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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