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진 않을까, 흔히 말하는 극히 드문 부작용이 나한테 발생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

익명2026년 6월 25일 오후 03:31 91

[크기변환]진료기록부[크기변환]후기 (2)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아프진 않을까, 흔히 말하는 극히 드문 부작용이 나한테 발생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많이 들었는데 사실 고통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느낄 수 있는 정도라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부작용 역시 잘 안내 및 설명해주셔서 괜찮았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살짝 부끄럽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였는데 너무 친절하셔서 얼마 지나지 않아

긴장이 사그러 들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눈감았다 뜨니까 수술이 끝나있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윗통 벗고 축구하고 싶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늦기전에 하십쇼 자신감이 달라집니다 !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원장님꼐서 수술후 "이렇게 하세요~" 라고 하는게 막상 집가면 생각이 안나서

 따로 카톡으로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점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