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거주하는 자로서 바세린 제거수술을 오래동안 해오고 경험이 많다는 비뇨기과를 찾아

익명2017년 9월 15일 오후 03:09 11389









지방에 거주하는 자로서 바세린 제거수술을 오래동안 해오고 경험이 많다는 비뇨기과를 내원하여 수술을 하려고 했지만 수술이 어렵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심지어 S대학병원 교수마저도 수술을 1회로는 안돼고 2회이상 실시한다고 하고 시간도 장기적으로 소요된다고 하여 인터넷 검색으로 사진까지 게재된 수술 후기를 보고 내원하여 수술을 실시하였습니다.









유명하다는 비뇨기과를 수없이 방문했지만 한결같이 수술이 어렵다고만 듣고 맘고생도 심하게 했지만 트루맨 원장님은 오히려 희망의 말들로 자신감을 심어주었으며 정말 인생 절벽에서 서있는 저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셨습니다.









40대 남자로서 정말 이제 남자구실도 못하고 그동안 만났던 비뇨기과 원장님 혹은 교수들의 한결같이 수술이 어렵다고 해서 맘고생도 심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트루맨 원장님은 자신있고 걱정하지 말라시며 제게 큰 위안을 주셨습니다.









수술은 척추마취를 실시하고 수면으로 약 3시간정도 실시를 했으며 수술후에는 사우나에서 씻지는 못하고 이틀동안 잠만 잤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이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피주머니를 차고 있었는데 피주머니가 좀 걸리적거렸지만 통증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생활했습니다.









현재는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읍니다. 벼랑끝에 서서 "인생이 끝났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수술후 이틀정도 밖에 되지 않아 더지켜봐야겠지만 현재는 굉장히 만족하고 인생을 다시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희망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생명의 은인이시고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트루맨의원이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