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티를 입고 가슴 펴고 생활

익명2026년 8월 14일 오전 08:16 97

후기 (2)후기 (1)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수술 통증과 회복과정, 수술결과가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통증도 심하지 않았고 회복과정과

수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직원들이 친절했고, 배려가 많았습니다. 병원 분위기는 약간 생각과 달랐지만 문제될 건

 없었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중간중간 의사 선생님과 의료진 분들이 상태 확인차 계속 신경써주시는게 감사했고 편했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반팔티를 입고 가슴 펴고 생활할 수 있을것 같아 좋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자고 나니 별거 없으니 고민이시면 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