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통증이 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통증은 심하지 않고 약간의 불편함 정도 였습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직원분들도 다들 남자분이시고 수술경험도 많은 의사선생님께 받아서
병원 방문전에 막연하게 걱정했던것과 다르게 편하게 상담, 수술 진행 되었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수술중에는 마취 때문에 자고 일어나니 수술이 끝나있었고 친절하게 수술 내용과
다음 병원 내원 예약등을 설명 받았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밝은색 반팔티 입고다니고 싶었는데 벌써 입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구부정했던 자세도 점점 교정하려고 생각중 입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고민은 수술만 늦출뿐... ㅎㅎㅎ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만족스럽게 수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