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간호사 분들만 계셔서 마음편히 계약

익명2026년 8월 12일 오전 07:39 111

[크기변환]2026 07 09 0003[크기변환]2026 07 09 0002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24시간 내내 한달간 압박복을 입는 것.

→ 적응이 되어서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음.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남자 간호사 분들만 계셔서 마음편히 계약하고 수술도 받을 수 있었음.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수술대에 눕고 정신차리니까 수술 끝나고 회복실이었음. 기억이 날 수가 없을 정도고 수술이 편하게 끝남.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딱 붙는 티셔츠 입기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다들 하셨으면 함.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