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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통증. 여름철 압박복
통증은 가슴운동 열심히 하고 근육통 느낌, 꼭지는 간헐적으로 욱씬
수술은 하나도 안아픔. 압박복은 확실히 여름철에는 땀도 많이 나고 불편.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다들 친절하시고 안내, 상담 잘해주심. 신뢰가 가는 분위기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많이 안 안프다고 격려해주시고, 압박복 착용법, 주의사항 등
친절하게 설명 해주셔서 많이 안심이 됨.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수영장 상의탈이 자신있게, 흰색 옷 입기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하루라도 빨리할걸...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수술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는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