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하고 싶다

익명2026년 7월 24일 오전 08:44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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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흉터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흉터도 잘 안보이고 수술 후 상태가 만족스러워서 크게 신경도 안쓰입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친절 하셨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수술후 명치 부분이 가장 아파서 놀랐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수영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후회 안합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