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외형 변화 등 걱정

익명2026년 7월 23일 오전 09:04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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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통증, 외형 변화 등 걱정이 많았는데, 왜 걱정을 했는지 무색할 정도로

통증이 없었고 외형도 확인 후 왜 여태 고민했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모든 직원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친절하였고 무엇보다 모두

남성이셔서 좋았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수술 전 마취주사가 많이 아프다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유도제가 들어가던중의 기억이 하나도 없었고 통증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눈 뜨니 수술 끝이라 좋았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압박복을 잠시 풀고 반팔티를 입어보았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튀어나오는 가슴걱정 할 일이 없어서 좋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고민하지 말고 하세요. 정관 동시수술도 적극 추천합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원장님은 돈 많이 버시고 직원들도 월급 많이 받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