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마취의 무서움과 통증이 무서웠다

익명2026년 7월 20일 오전 09:06 93

후기 (2)후기 (1)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수면마취의 무서움과 통증이 무서웠는데 무색하게

 아무렇지 않았음.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친절하고 신속해서 좋았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없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다이어트 후 딱 맞는 옷을 사서 입는것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꼭 하세요. 아버지한테도 추천했어요.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없습니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