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나 수면마취가 가장 걱정

익명2026년 7월 20일 오전 09:03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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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통증이나 수면마취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아픈것도 없고 마취 이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편하게 수술을 받은 것 같다 감사합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부위가 남에게 보이기 부끄러운 부위다 보니, 여성분이 있을까 걱정 했는데, 모두 남성분들이고

편하게 대해줘 부담이 없었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약 6시간을 병원에 있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계속 체크 해주셔서 부담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달리기, 수영등 상체를 노출하고 하는 운동들이 남들에게 보이는데 스트레스 였는데 수술후 자신있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저도 받을까 말까 고민을 1년간 했습니다. 수술이나 시간적 문제를 고민 했는데 빨리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특별히 없습니다. 앞으로도 남성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