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및 수술 이후 일상이 가장 큰 걱정

익명2026년 7월 20일 오전 08:59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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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부작용 및 수술 이후 일상이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수술 하고 나서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지만 담당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큰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압박복은 확실히 불편했지만

날이 더워지기 전에 해서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주변 시선을 신경 쓰다 보니, 여성 간호사가 있었다면 정말 민망할 상황이 몇 몇 있었습니다.

다행이 남성 간호사 분만 계셔서 부담 없이 잘 했었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수술은 한 순간에 끝나서 기억이 없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옷 스타일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평소 가슴 걱정으로 달라붙는 옷은 생각도 못하고, 여름이 오면 반팔만

입는 것도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옷을 볼 때 다른 옷도 입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저도 비용, 부작용,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병원에서 이 모든걸 도와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걱정없이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움츠린 어깨 당당하게 필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