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작아지면 어떡하지 무섭

익명2026년 7월 14일 오전 09:24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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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안 작아지면 어떡하지 무섭기도 하고 회복시간이 길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상담을 엄청 잘 해주셨고 직원 분들도 엄청 친절하고

 한번 열심히 운동 해보자 라는 말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수술중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긴장을 풀어주시고 좋았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반팔 흰티를 입어보고 싶었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수술하고 2주차인데 고민 할 시간에 상담이랑 수술하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너무 좋았어서 바라는 점이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