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끝나니까 많이 걱정 하지 말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익명2026년 6월 23일 오전 08:20 104

후기 (1)후기 (2)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후유증과 잘못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병원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엄청나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고 직원 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상담도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좋은 느낌 이었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금방 끝나니까 많이 걱정 하지 말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살을 더 빼서 이쁜 옷을 많이 입고, 다양한 옷을 입어 볼거 같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저처럼 심하시다면 수술을 권장 해드리고 싶습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