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을, 봄에 얇은 옷을 입을때 항상 어깨를 앞으로 하고 티 안나게 다니려고 노력

익명2026년 6월 12일 오전 09:03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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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일상생활에 어려움(회사)등에 걱정과 수술후 가슴모양에 대한 걱정이 많았으나 수술직후 하루 이틀 후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통증도 없고 압박붕대를 풀고나서 가슴모양(상태)를 보았을때 1,2년 더

빨리 수술을 했으면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나름 민감한 부위라서 상담받을때 걱정했지만 직원분들과 원장님께서 너무 편안한 분위기로

잘 상담해 주셔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예상과는 다르게 수술이 정말 별거아닌 것 처럼 끝나고, 수술 후에도 생활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어서

 의외였고, 아직 붓기가 안빠져있는 상태로 거울을 봐도 멍도 별로 보이지 않고 모양도 이뻐서

기억에 남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특히 여름, 가을, 봄에 얇은 옷을 입을때 항상 어깨를 앞으로 하고 티 안나게 다니려고 노력했지만

 지금은 얇은 셔츠 한장만으로 가슴을 피고 다녀 앞으로는 옷 선택에 있어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실비도 청구가 가능하여 수술비에 대한 고민은 없고, 일상적인 생활에도 큰 제약이 없어

 적극적으로 상담받기를 추천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수술받아 스트레스를 덜 받으시기 바랍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수술전 상담, 수술 후 관리, 대응 등이 만족스럽습니다.

이대로 해주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