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자체가 무서워서 계속 미뤄왔다

익명2026년 6월 10일 오전 08:47 104

[크기변환]진료기록부[크기변환]후기 (2)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수술이 자체가 무서워서 계속 미뤄왔는데 금방 끝나고 흉터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긴장도 풀리고 편안했습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눈떠보니 회복실이라 좀 신기했습니다.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당당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여유증이 고민이신분들은 쉬는기간에 꼭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너무 좋아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