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옷없이 자신있게

익명2026년 5월 20일 오전 09:15 102

후기 (2)후기 (1)

Q1. 수술을 고민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막상 겸험해보니 그 걱정이 어떻게 됐나요?

→ 아플까봐 많이 아프지 않고 괜찮다.


Q2.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분위기, 직원, 상담 등 기억에 남는것

→ 무서웠는데 다 친절하셔서 편안했다.


Q3. 수술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예상과 달랐던 점, 의료진의말 한마디 등

→ 이쁘게 됐다고 했을 때


Q4. 수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또는 앞으로 달라질 것 같은 부분이 있다면?

→ 겉옷없이 자신있게 다니기


Q5.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 꼭 하세요


Q6. 트루맨에게 솔직하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없다. 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